빈센트처럼 저도 헉! 헉!

 

부랴부랴 급하게 그렸습니다.

 

밤 9시 이전까지 올린다고 했는데도 늦어졌네요.

 

역시 계획대로 되는 일은 없나봐요.

 

한치 앞도 알 수가 없는 세상사~

Posted by 꿈이 많은 슈퍼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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