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바쁘고 힘들고 귀찮기도 해서 미뤘던 5화를 설날 연휴를 이용해서 그려봤습니다.

 

사실은 오늘 오후부터 부랴부랴 뚝딱 뚝딱 그리고 대사 집어 넣었어요. ㅋㅋ

 

1월부터 갑자기 직장에 다니게 되어 집에 오면 지쳐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네요.

 

만화를 그리면서 돈을 벌면 참 멋질텐데 말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돈을 버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

 

다음 화는 언제 올릴 수 있을지 장담을 못하겠네요. 슬퍼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Posted by 꿈이 많은 슈퍼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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