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9화를 올렸습니다. 그림을 그리다가 생각해보니까 금방 끝날 줄 알았던 '빈센트의 이야기'가 이런 연재 속도라면 마무리하는데 1년은 걸릴 것 같습니다. 잘 해봐야 일주일에 한 편씩 올리고 그마저도 현실세계의 사정이 생기면 기약없이 밀리니까요. 음.... 이거 그리면서 중간에 컴퓨터 게임도 하고 노느라고 오늘 하루 다 썼네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꿈이 많은 슈퍼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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